🔍 일하다 머리 부상 시 알아 두어야 할 산재 및 공상처리 방법 안내
직무를 수행하다 머리에 강한 충격을 받고 병원에서 '뇌진탕' 소견을 받은 경우, 업무상 재해(산재처리) 또는 회사 자체 지원(공상처리)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필요합니다. 이 글에서는 관련 절차와 주의할 점을 보다 상세히 안내합니다.
✅ 1. 산재처리 절차 및 필요 서류
산재 신청 절차 개요
- 병원에서 받은 의사 소견서(진단서)를 가지고 해당 병원 원무과에서 요양급여 신청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.
- 일부 병원은 원무과에서 산재 접수까지 지원하지만, 그렇지 않은 경우 근로복지공단에 방문 또는 우편 접수가 가능합니다.
산재 신청 시 준비할 서류
| 서류 종류 | 비고 |
| --- | --- |
| 🗒️ 요양급여 신청서 | 병원 원무과 작성 또는 공단 방문 작성 |
| 🩺 의사 소견서(진단서) | 병원에서 발급(초진 기록 포함 권장) |
| 📑 초진 진료기록지 (필요 시) | 병원 원무과에서 요청하여 준비 가능 |산재 신청 후 절차
- 평균 2~3주의 공단 심사 기간이 걸립니다.
- ☑️ 승인 후 공단에서 병원비(비급여 제외), 휴업급여(평균임금의 70%) 등을 보장합니다.
⚠️ 팁! 병원 원무과에 미리 확인하세요. 서류 접수 및 처리 지원 여부는 병원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.
✅ 2. 공상처리가 없다고 하면 무급 처리인가요?
- 회사가 자발적으로 공상처리 지원을 하지 않는다면, 회사 자체 보상은 없는 것으로 간주됩니다.
- 산재 신청하지 않으면 무급(급여 처리 없음)으로 처리될 가능성이 높습니다.
- 이 경우, 산재 처리 없이 본인이 모든 의료비용과 휴업기간 손실을 떠안게 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산재처리를 고려해야 합니다.
⚠️ 중요 유의사항: 회사는 '산재처리가 회사에 불이익'이라고 말할 수 있으나 사실상 이는 법적으로 차별이나 불이익의 사유가 아닙니니다. 노동자는 법에 의해 보호받을 권리가 있음을 명심하세요.
✅ 3. 산재 신청 후 회사 조사는 어떻게 진행되나요?
- 근로복지공단은 산재신청 심사 과정에서 필요 시 사고 경위 확인 및 사업장 방문조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.
- 대부분 전화나 서류 검토로 진행하지만 부상의 정도나 사고 경위가 명확하지 않은 경우 회사 방문 조사를 진행하기도 합니다.
⚠️ 걱정하지 마세요! 이 과정은 절차상 확인이 대부분이므로 회사에 큰 불이익은 없습니다.
🟢 빠르고 정확한 처리를 위한 추천 액션 아이템
- 병원 원무과를 통해 산재 접수 가능 여부를 우선 확인하세요.
- 의료기관 진료 시 받은 모든 기록은 잘 보관하고 복사본을 확보해두세요.
- 불이익을 우려하지 말고 신속히 산재 신청 절차를 진행하시기 바랍니다.
❓ 아직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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🚩 힘내세요! 법은 근로자의 편에 있습니다.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. 🙏